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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한국 중소기업을 ‘일대일로’에 올라타게 해줄 중국 1위 도매사이트 후이총왕

작성일 18-03-19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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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662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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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진출한 우리 업체는 온라인 쇼핑몰을 예쁘게 꾸미기만 하면 물건이 잘 팔릴 줄 알지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중국은 수천년간 전쟁만 한 나라죠. 그래서 절대 남을 안 믿습니다. 상거래도 마찬가지입니다. 거래를 트기 전 체험/검증은 필수지요. 후이총왕은 이를 위해 1년 내내 중국 내 상설 체험관(O2O 체험관)을 80여개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루 평균 체험관 1곳당 일반인 3만 명, 기업 700곳이 방문합니다. 바로 이곳에 한중 국제무역 전시 체험관을 설치해 입주 기업의 제품을 전시할 계획입니다. - 김영한 후이총왕 한국 파트너(코리아플랫폼) 대표 
 
중국 최대 B2B(도매) 사이트 후이총왕(慧聪网)이 지난 12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를 방문해 500여개 한국 제조사를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을 열었다.  
 
차이나랩이 야오융차오(姚永超, 요영초) 후이총왕 총경리(사장), 후이총왕의 한국 파트너 코리아플랫폼 김영한 대표를 만나 국내 중소기업이 후이총왕을 통해 어떤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알아봤다.
 

 

 
후이총왕(慧聪网)은?  

 
 
-중국 최대 B2B 전자상거래 기업
-1992년 국영기업으로 설립, 2003년 민간기업 전환
-2003년 중국 전자상거래 회사 최초 상장(IPO, 홍콩)
-등록 상품 수 5억 5000만 개
-하루 4500만 명 방문
-제조사 2000만, 유통사 1500만 입주
-중국 지방정부 80여곳과 초대형 O2O 체험관 운영
 
야오융차오 후이총왕 총경리. [사진 지오컴퍼니]

야오융차오 후이총왕 총경리. [사진 지오컴퍼니]

질의 :국내 업체가 후이총왕을 이용해야 하는 이유?

응답 :

기업에 있어 비용 절감은 무척 중요한 문제다. 한국 제품은 대다수가 반제품인데, 원자재와 생산재가 대부분 중국에 있다. 후이총왕에선 원자재와 생산재는 물론 건축자재, 기기장비, 농축수산물, 각종 소비재 등 모든 제품을 중간 유통상 없이 직거래(F2C) 형태로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물론 화장품 같은 한국의 우수한 제품도 우리 사이트 1500만 구매자에게 판매할 수 있다.
 
중국 대표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보다 상품이 저렴하다. 알리바바를 포함해 대다수 중국 전자상거래 사이트의 판매자 50~60%가 후이총왕에서 물건을 구입한 후 재판매하고 있다.  
 
브랜딩/마케팅도 수월하다. 중국의 유명한 IT 전문매체 중관춘짜이셴(中关村在线, ZOL)을 인수했고(2015년), 바이두, 360 같은 포털 사이트에 제품을 검색하면 우리 사이트 제품이 상단에 뜬다. 이렇게 산하 사이트를 활용한 다양한 판매 채널을 확보하고 있다.   


(왼쪽부터) 야오융차오 후이총왕 총경리, 김영한 코리아플랫폼 대표, 김경환 지오컴퍼니 전무. [사진 지오컴퍼니]

(왼쪽부터) 야오융차오 후이총왕 총경리, 김영한 코리아플랫폼 대표, 김경환 지오컴퍼니 전무. [사진 지오컴퍼니]

질의 :한국에선 중국 업체의 짝퉁, 불량 제품에 대한 염려가 많은데...

응답 :

소위 '짝퉁'은 중소기업에 훨씬 많다. 때문에 B2B 사이트인 후이총왕은 철저한 사전 검수제를 채택하고 있다. 우리의 시작은 산업재, 원자재, 원료 전자상거래다. 품목 특성상 불량이 발생하면 사람이 죽거나 산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굉장히 크다. 설립된 1992년부터 짝퉁, 불량제품에 대한 필터링을 철저하게 해왔다. 이러한 경험과 노하우가 쌓여 지금은 거의 불량이 없다.  
 
중국의 유명 온라인 쇼핑몰에선 입점한 판매자와 거래를 하는 식이다. 구매 상품에 대한 사전 검수제가 불가능하다. 그러다보니 주문한 상품 중에 불량품이나 사이트 설명과 다른 상품이 섞여 있는 경우가 발생하곤 한다.  
 
반면 후이총왕은 한국과 거래하는 모든 상품에 대해 본사에서 직접 사전 품질 검사 후 상품을 발송한다. 이는 중국에서 최초로 도입한 시스템이다. 더불어 기업TM팀에서는 중국 제조사와 1:1로 컨택해 단가, 납기, 품질, 인증, 정품여부 등을 사전에 조사해 정확한 상품 정보를 제공, 판매업자의 '낚시 상술'을 방지하고 있다.  
 
무엇보다 후이총왕에 입주한 모든 중국 제조사는 사전에 홍콩 신용평가기관으로부터 기업 인증을 받은 검증된 업체들이다. 따라서 품질 좋은 상품을 저렴하고도 안정적으로 구매할 수 있다.  
 
제품 불량은 거의 발생하지 않겠지만 혹시라도 이런 문제가 발생할 경우 후이총왕이 모든 책임을 지고 제품 대금, 물류비용 등을 부담한다.
후이총왕 전시부스. [사진 5484상무왕]

후이총왕 전시부스. [사진 5484상무왕]

질의 :우리 업체가 거래 대금을 떼일 염려는 없나?

응답 :

중국에서 물건을 수입해오는 기업들의 가장 큰 골칫거리는 중국 업체에 대금을 100% 지급하지 않으면 주문한 상품을 발송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런 중국의 문화 때문에 돈을 떼이는 국내 업체가 부지기수다.    
 

심지어 돈을 부쳤는데 중국 업체가 합법 폐업해버리는 어처구니 없는 사례도 종종 발생한다. 이런 리스크를 방지하고자 우리 기업이 중국 현지에 가 직접 제품을 확인하는 사례가 많은데, 이럴 경우 시간과 돈이 많이 들어 결국 가격 경쟁력 저하로 이어진다.  
 
후이총왕은 제3자 결제 시스템(에스크로) 거래를 채택하고 있다. 상품 대금을 보관하고 있다가 한국 업체가 상품을 받으면 중국 수출업체에 대금을 지급한다. 거래 대금을 떼일 염려가 전혀 없다.  
질의 :후이총왕을 통해 성공한 국내 사례가 있는지?

응답 :

중국에서 유아용품을 수입하는 국내 업체가 있다. 원래는 알리바바 플랫폼에서 40종 품목(개수로 따지면 1980개)을 수입하고 있었는데, 제조사만 22곳에 육박했다. 일일이 컨택하기 무척이나 어려운 구조다. 그래서 이 문제를 후이총왕이 책임지고 해결해주겠다고 했고 그 결과 이 업체는 단 10일 만에 원하는 물건을 (품질 등) 문제 없이 다 들여올 수 있었다.  
 
수출(한국→중국) 부문은 아직 시작 단계다.
(왼쪽부터) 김영한 코리아플랫폼 대표, 야오융차오 후이총왕 총경리, 김경환 지오컴퍼니 전무. [사진 지오컴퍼니]

(왼쪽부터) 김영한 코리아플랫폼 대표, 야오융차오 후이총왕 총경리, 김경환 지오컴퍼니 전무. [사진 지오컴퍼니]




중국은 일대일로 전략으로 중앙아시아, 유럽, 아프리카로 뻗어나가고 있다. 육로, 바닷길, 하늘길을 통해서다. 하늘길은 전자상거래다. 중국 정부는 일대일로를 추진하기 위해 전자상거래를 적극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야오융차오 총경리가 한 말이다. 이는 우리 기업이 후이총왕이라는 E-ROAD를 통해 일대일로(육상·해상 실크로드)에 편승하길 바란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즉 후이총왕에서 품질 좋고 저렴한 제품을 구매해 제조 단가를 낮춰 글로벌 가격 경쟁력을 강화하라는 뜻이다.  
     
야오 총경리는 후이총왕의 첫 해외 진출국인 한국에서 한중간 거래할 수 있는 품목이 많아지면 향후 1년 내에 총
거래액(GMV)이 5~10% 가량 늘 것으로 내다봤다. 이어 올해 후이총왕 총 거래액이 3200억 위안(약 52조 6800억 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후이총왕(한국 파트너 코리아플랫폼)은 한국 업체를 대상으로 원래 연간 300만 원 수준인 입점비를 면제해주고 있으며, 월 5만 원의 관리비만 받고 있다. 더불어 중국 내 O2O 체험관 이용, 몰인몰 사이트 입점 등의 혜택도 무료로 제공한다. 내년 2월 중순에 한국어 사이트를 정식 오픈할 예정이다.
 
차이나랩 이지연

[출처: 중앙일보] 한국 중소기업을 ‘일대일로’에 올라타게 해줄 중국 1위 도매사이트 후이총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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